제 1 기 FEP 복음선교 훈련이 출범합니다

제 1 기 FEP 복음선교 훈련이 출범합니다 “불길이 불꽃에 의해 존재하듯이 교회는 선교에 의해서 존재한다.” (The church exists by mission as fire exists by burning) 이것은 풀러신학교의 선교신학 교수인 찰스 벤 엔젠(Van Engen)이 한 말입니다. 선교하지 않으면 교회는 꺼진 불처럼 생명력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비결이 선교에 있음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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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멤버

골드 멤버 미국의 운동선수들이 가장 열망하는 것이 명예의 전당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몇 억의 돈을 버는 것보다 더 값진 것입니다. 돈이야 쓰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지만 이름은 오고 오는 세대 속에서 빛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상에 존재하는 어떤 명예의 전당 보다 더 위대한 명예의 전당이 있습니다. 그것이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겨진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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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 곧 성공입니다

충성이 곧 성공입니다 아드니람 저드슨은 미국의 명문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버마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다 순교했습니다. 그는 18년간 그곳에서 사역을 했는데 처음 6년 동안은 한 명의 결신자도 얻지 못했으며, 오히려 17개월 동안 투옥을 당해 무서운 고초를 겪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성의 낭비 같기도 하고, 열매 없이 세월만 하송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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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따르는 자들

예수를 따르는 자들 몇년 전 뉴스위크지에 크리스챤들의 명칭에 대한 칼럼이 실렸습니다. 미네아폴리스에 거주하는 사업가이면서, 아프리카 개발 자선단체의 회장을 역임했던 워드 브렘씨는 더 이상 자신을 “크리스챤”이라고 부르지 않고 “예수를 따르는 사람”(a follower of Jesus)이라고 칭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실상, SNS에서도 수 많은 그룹들이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명칭을 여러 가지 변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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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방향성

시간의 방향성 영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명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옥스포드 콘사이스 영어사전이 몇년 전 발표한 것에 의하면 “시간”(time)이란 단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시간에 맞추어 일어나고, 시간에 의해 일과가 진행되며, 시간을 따라 임금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늘 관심 갖는 것이 시간의 흐름에 대한 것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이 인생 자체인 것처럼 착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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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리라

하늘이 열리리라 Happy New Year! 새해를 맞이하신 성도님들의 가정 위에 밝고 빛난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중국의 심리학자인 정 이가 쓴 “인생을 바꾸는 60가지 키워드”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필자가 나열한 첫 번째 키워드가 “꿈”이라는 단어 였습니다. 인생에서 꿈은 기계의 모터와도 같고, 자동차의 휘발유와도 같으며, 땅 속의 수분 그리고 식물의 영양소와도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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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축하 연합예배에 초청합니다

성탄 축하 연합예배에 초청합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성도님의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축원합니다. 지난 한 해도 여렵고 힘든 과정을 통과해 오셨습니다. 팬데믹의 여파가 아직도 우릴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질병의 두려움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도 여전히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캄캄한 밤이 찾아와도 빛이 오면 어두움은 떠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빛을 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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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와 Servant

Star와 Servant 필립 얀시는 유명한 크리스챤 저술가입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비롯한 여러 잡지들에 글을 기고했고, 오랜 동안 미국의 대표적 기독교 월간지인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의 편집장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을 인생의 성공과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분류한 결과,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필립 얀시는 첫번째 그룹을 “스타들”(Stars)이라고 부르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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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은 선교입니다

성탄은 선교입니다 목회자이자, 찬송가 작가이기도 한 애니타 로벗슨(Anita J. Robertson)이 이런 시를 썼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을 이루려 하실 때, 하늘의 천군병력을 파견하지 않으셨습니다. 회오리 바람을 부르지도 않으십니다. 화산 폭발의 에너지를 이용하지도 않으십니다. 첨단 무기와 군사력을 투입하지도 않으십니다. 성지탈환의 십자군을 모집하지도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을 하려하실 때, 그는 아기를 보내십니다. 그리고 기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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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광판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전광판을 보십시오 어떤 농구팀이 결승에 진출해서 경기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관중들은 환호하기 시작했고, 선수들은 바쁘게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경기 시작 8분만에 23:7로 형편없이 뒤지고 말았습니다. 슛은 제대로 들어가지 아니했고, 리바운드는 상대편이 다 가져갔으며, 인터셉도 그냥 빼앗기곤 했습니다. 이것을 본 코치가 작전타임을 부르고 선수들을 모았습니다. 그때 선수들이 한마디씩 했습니다. “참으로 흥분됩니다. 이처럼 멋진 경기장에서 우리가 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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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절은 축제입니다

감사절은 축제입니다 감격 가운데 진행된 새벽축제가 끝이 나고, 드디어 감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오는 목요일이 추수감사절입니다. 이곳은 한국과 달리 오곡백화 가득한 들판을 볼 수 없고, 곡식을 한 아름 안고 해맑게 웃는 농부의 얼굴도 볼 수 없지만, 감사의 마음은 동일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금년 한 해도 쉽진 않았습니다. 아직 펜데믹의 여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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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임팩트를 다 함께

1906년 4월 아주사 거리에 있는 한 감리교회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그때 강사로 온 죠셉 시무어가 사도행전 2:4을 가지고 설교했을 때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아침 10시에 시작된 설교가 다음날 새벽 3시까지 계속 되었는데, 사람들은 통곡하며 회개했고, 성령의 강력한 능력에 사로잡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 중 하나인 로스웰 플라우어는 그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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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기나무의 불꽃을 보자

엘리자베스 배릿 브라우닝이 쓴 시 중에 다음과 같은 의미 심장한 시가 한편 있습니다. 지상은 하늘나라로 가득하네 모든 평범한 떨기나무마다 하나님의 불이 붙어있네 그러나 그것을 보는 자만이 신을 벗네 그것을 못 본 나머지 사람들은 산딸기를 딸 뿐이네 평범해 보이는 모든 인생의 떨기나무에 하나님은 임재하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꿈을 제시합니다. 그 임재의 불꽃을 본 자들은 그 앞에 신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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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서 일어나 주의 전으로

침상에서 일어나 주의 전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 중 한 사람인 헨리 워드 비처(Beecher)목사가 설교 중에 이런 예화를 말씀한 적이 있습니다. “파도에 실려 높은 바위 위로 올려진 바다 가재가 있었습니다. 그 바다 가재에게는 바다로 되돌아가기에 충분한 힘이 있었지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바닷물이 다시 자신을 실어 바다로 던져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불과 1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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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가마솥에 다시 불을 붙이라

기도의 가마솥에 다시 불을 붙이라 우리는 기도하기전에 깨어있어야 하고, 기도할 때 깨어 있어야 하고, 참된 기도를 드리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하고, 기도를 삶에 적용하려면 깨어 있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기 위해 세우신 방법이다. 원하는 것에 온 마음을 쏟아 부으며 영혼을 불태우는 소원의 힘에 밀려 입에서 터져 나오는 것이 기도이다. 영적 소원이 깊고 강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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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임팩트(Impact)”

“성령 임팩트(Impact)”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이것은 E. M. 바운즈가 쓴 책의 제목입니다. 다소 과격한 표현인듯 하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개인의 영성도, 가정도, 교회도 메말라 죽게 됩니다. 기도는 생명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쓰러지진 않겠지만 공기를 쐬지 못한 화초가 시들해 지다가 결국은 말라 죽어가는 것처럼, 기도를 떠난 영혼은 영적 핍절 상태를 경험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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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커브볼

아리조나에서 사역하시는 브래드 스몰 목사님이 “인생은 때때로 우리에게 커브볼(curve ball)을 던진다”는 말을 했습니다.투수가 직구를 던지면 쉽게 공을 때려낼 수 있지만 커브볼을 던지면 치기가 쉽지 않습니다.볼이 어느 쪽으로 휠지 모르고 타이밍을 맞추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럴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알기 쉬운 문제만 찾아오지 않습니다. 예측 못한 뜻밖의 일들이 터지기도 하고 우리의 손을 비켜가는 난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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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훈련

오래전 한국에서 방송되었던 “상도”라는 연속극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만상의 도방이 임상옥에게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나옵니다.  “장사란 돈을 버는게 아니야.  사람을 얻고 사람을 남기는 거야.  그러면 돈은 자연히 따라 오는거야.”  비록 장사꾼들의 대화였지만 새겨 들을 만한 교훈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일한 원리가 사역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바른 사람을 양육하고 세우는 것, 이것 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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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휴식은 어디에?

참된 휴식은 어디에?  노동절 연휴를 맞이해서 많은 성도님들이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바쁜 이민 생활 중에 잠간이라도 쉴 시간을 갖는 것은 필요합니다.  어디를 가시건, 안전하게 그리고 주 안에서 좋은 시간 누리고 돌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혼이 쉼을 얻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곳으로 가도 마음이 편치 아니하면 그것은 휴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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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새 물결을 타자

성령의 새 물결을 타자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 되었던 중보기도 축제가 오늘 마지막 시간을 갖습니다.  아직 코로나의 위협이 가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본당을 가득 채운 기도의 함성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열림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령의 임재 속에서 막혔던 심령이 뚫리고, 육신의 질병 마저도 치유되는 기쁨을 간증했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지 않았다면 이런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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