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이젠 새 삶을 살자 6-21-%ec%9d%b4%ec%a0%a0-%ec%83%88-%ec%82%b6%ec%9d%84-%ec%82%b4%ec%9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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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1일
본문: 고린도후서 5:11-17
제목: “이젠 새 삶을 살자”
찬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누구나 새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이왕이면 새 집, 새 차, 새 옷을 갖고 싶어 한다. 이렇듯 외적인 것은 새 것을 선호하면서도, 정작 삶에서 일어나야 할 새 변화는 싫어한다. 왜 그럴까? 우리의 삶이 진정한 새로움을 추구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새로운 존재로 거듭난 우리의 삶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17절은 변화된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누구든지’라고 했다. 이것은 새 삶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는 뜻이다.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했다. 우리 스스로 새 삶을 만들 수 없다. 노력한다고 새롭게 변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 올 때 그 분이 우리를 새롭게 빚어 주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새 피조물”이란 말의 뜻은 무엇일까? 새롭게 재창조 된다는 뜻이다. 이것은 단순히 삶의 개조나 도덕적 개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존재 자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때 일어나는 일이다. 에베소서 2:10은 이러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된 걸작품”이라고 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제 우리는 걸작품에 걸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살아가려면 무엇이 달라야 할까?

1. 삶의 자랑이 달라야 한다
2. 삶의 동기가 달라야 한다
3. 삶의 방향이 달라야 한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더 이상 과거에 묶여 사는 존재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걸작품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 높은 차원의 부르심을 향해 새 발걸음을 내딛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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