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복음의 명성을 회복하자 7-12-%eb%b3%b5%ec%9d%8c%ec%9d%98-%eb%aa%85%ec%84%b1%ec%9d%84-%ed%9a%8c%eb%b3%b5%ed%95%98%ec%9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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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2일
본문: 고린도후서 6:3-10
제목: “복음의 명성을 회복하자”
찬양: 십자가의 길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복음의 명성이 땅에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이유가 무엇을까? 복음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가 아니라, 복음을 받은 우리의 삶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삶은 어떠 한가? 실추된 복음의 명성을 회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복음 사역자가 갖추어야 할 삶의 자질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 증거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셍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복음의 명성을 지키는 일이었다. 해서, 3절에서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려고” 했음을 밝히고 있다. 여기서 “비방받지 않는다”는 말은 “손상이 가지 않게 한다, 신뢰성을 잃지 않는다, 조롱 당하지 않게 한다”는 뜻이다. 바울은 자신의 안위나 영광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복음의 명성에 대해선 지극한 관심을 표명했다. 복음의 명성에 금이 가면 모든 선교 사역과 하나님 나라의 꿈 자체가 와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복음의 영광만은 지키고 싶어했다. 이것을 위해 그는 고난도 마다하지 않았고, 자신의 영성을 가꾸는 데도 최선을 다했다. 크리스챤 삶이 세상적 기대와 기준을 넘어서야 복음이 세상 속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복음의 명성은 우리의 삶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의 삶을 통해 복음을 꽃피우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자발적 고난이 필요하다(4-5절)
2. 영적인 자질이 필요하다(6-7절)
3. 믿음의 반전이 필요하다(8-10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크리스챤 삶은 본질적으로 십자가의 길이다. 힘들지만 영광된 길이다. 참 소망과 비전을 심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세상 허영 내려놓고 십자가의 길을 따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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