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축복된 인생의 동반자 7-26-%ec%b6%95%eb%b3%b5%eb%90%9c-%ec%9d%b8%ec%83%9d%ec%9d%98-%eb%8f%99%eb%b0%98%ec%9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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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6일
본문: 고린도후서 6:14-7:1
제목: “축복된 인생의 동반자”
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은 긴 여정이다. 함께 갈 동반자가 필요하다. 누구와 함께 길을 걷느냐에 따라 삶의 길이 평탄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더 척박해질 수도 있다. 당신 인생의 동반자는 누구인가? 누구와 함께 걸어가면 삶이 가장 안전하고 풍성해 질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성별된 크리스챤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14절에서 바울은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말라”고 했다. 이 말은 불신자들과 모든 관계를 끊으라는 뜻이 아니다. 그렇게 살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만 한다(고전5:10).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것은 그들과 하나가 되어 같은 길을 가지 말라는 뜻이다. 세상과 짝하여 살면서 그들의 가치관과 문화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은 성도로써 잘못된 것임을 지적한 것이다. 마치 의와 불법, 빛과 어두움,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함께 갈 수 없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런 의미에서 크리스챤 삶은 세상과는 구별된 삶이다. 이 사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인생 길을 가야 한다. 그때 우리의 삶이 가장 안전하고 또 가장 풍성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 길을 다 아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가 되시기에 가장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인도해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을 동반자로 모시고 함께 인생 길을 걸어 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성전된 신분을 알아야 한다
2. 약속의 말씀을 잡아야 한다
3. 성결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강하시다. 우리는 갈 바를 모르지만, 주님은 우리의 미래를 알고 계신다. 이제는 세상 기웃거리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광야 길을 걷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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